
내가 처음 이즈니 버터컵을 구매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.
" 호텔 조식에서 먹던 그 버터 느낌이 집에서도 날까?"
결론부터 말하면...
완전히 똑같진 않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.
제가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버터 향의 차이입니다.
일반 버터보다 향이 더 진하고,
입안에서 녹는 느낌이 부드럽습니다.
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이 맛~!!
특히 따뜻한 토스트 위에 올렸을 때
버터 향이 자연스럽게 퍼집니다.
그리고,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던 부분은 개별 포장 구조였습니다.
버터는 큰 제품을 사면
냉장고 냄새가 배거나 산패 걱정이 생기는데
이즈니 버터컵은 그런 걱정이 없었습니다.
또 하나 장점은 손님용 브런치 준비할 때 좋습니다.
접시에 버터컵 하나 올려 놓으면
식탁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.
하지만 솔직히 단점도 있습니다.
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매일 먹기에는 부담이 있어
핫딜이 뜰 때나 이벤트 할 때 많이 쟁여 놓고 먹고 있습니다.
또 버터컵이라 요리용으로 쓰기에는 조금 비효율적 입니다.
그래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사용 방법은
" 주말 브런치 "
" 손님 접대용 "
" 아이 아침 토스트용"
이렇게 "포인트용 버터"로 활용하는 것입니다.
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감성형 프리미엄 버터에 가까우며,
홈브런치 좋아하는 분이라면
한 번쯤 먹어볼 가치 있는 버터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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